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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업
[월담의 오늘] 3.8여성의날 공동사업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월담의 오늘] 3.8 여성의 날 맞이 안산지역 노동단체 공동행동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뚜벅이재단, 민주노총 안산지부 등 안산지역 노동단체들이 3.8 여성의 날을 맞아 공동사업으로 여성노동자를 응원하는 장미꽃 나눔 행사를 이번 주 각각의 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월담에서는 오늘(5일) 공단의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낯선 이 가 건네는 장미와 간식꾸러미를 받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노동자들 덕분에 월담 활동가들 마음에도 예쁜 장미가 피었습니다. 월담노조도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향한 투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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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뉴스
격주 공단뉴스 (2026.02.06. - 2026.02.23.)
●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사업에 고작 ‘2억’안산시가 대외적으로는 ‘노동 존중’과 ‘산업 안전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2년간의 예산서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분석한 결과, 노동 행정의 실제 우선순위는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대규모 시설을 짓는 ‘콘크리트’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선부동 일대에 건립 중인 노동자 지원센터에는 총 146억 원의 시비를 들이고 있지만, 매일 위험이 도사리는 건설 및 제조 현장에서 사고를 직접 예방하는 데 쓰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예산은 고작 2억 5,400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사업인 노동안전지킴이 운영비는 동결되었고, 산업재해 예방 사업비는 오히려 30%가량 삭감되었습니다.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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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업
2026 월담노조 정기총회 진행했습니다
월담노조 2026정기총회가 어제 오후6시, 월담노조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사업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3기 임원선출과 운영위원 인준도 진행했습니다. 2026 기조와 방향공단 불안정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산업단지와 관련된 노동의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한다.이주노동자 등 공단노동자를 만나는 접촉면을 다양하게 확대하고, 이를 통해 조직화의 기반을 만들어낸다.월담노조는 2026년에도 공단 불안정 노동자를 꾸준히 만나면서, 권리보장을 위한 목소리를 더 많이 내고자 합니다. 정부정책 및 산단 동향을 상시적으로 살피고, 유급병가 등 작은사업장 노동자의 권리 정책을 고민해 나가고,특히, 이주노동자를 만나고 조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을 진행하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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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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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의 오늘] 3.8여성의날 공동사업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월담의 오늘] 3.8 여성의 날 맞이 안산지역 노동단체 공동행동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뚜벅이재단, 민주노총 안산지부 등 안산지역 노동단체들이 3.8 여성의 날을 맞아 공동사업으로 여성노동자를 응원하는 장미꽃 나눔 행사를 이번 주 각각의 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월담에서는 오늘(5일) 공단의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낯선 이 가 건네는 장미와 간식꾸러미를 받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노동자들 덕분에 월담 활동가들 마음에도 예쁜 장미가 피었습니다. 월담노조도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향한 투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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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공단뉴스 (2026.02.06. - 2026.02.23.)
●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사업에 고작 ‘2억’안산시가 대외적으로는 ‘노동 존중’과 ‘산업 안전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2년간의 예산서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분석한 결과, 노동 행정의 실제 우선순위는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대규모 시설을 짓는 ‘콘크리트’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선부동 일대에 건립 중인 노동자 지원센터에는 총 146억 원의 시비를 들이고 있지만, 매일 위험이 도사리는 건설 및 제조 현장에서 사고를 직접 예방하는 데 쓰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예산은 고작 2억 5,400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사업인 노동안전지킴이 운영비는 동결되었고, 산업재해 예방 사업비는 오히려 30%가량 삭감되었습니다.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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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담노조 정기총회 진행했습니다
월담노조 2026정기총회가 어제 오후6시, 월담노조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사업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3기 임원선출과 운영위원 인준도 진행했습니다. 2026 기조와 방향공단 불안정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산업단지와 관련된 노동의제를 적극적으로 제기한다.이주노동자 등 공단노동자를 만나는 접촉면을 다양하게 확대하고, 이를 통해 조직화의 기반을 만들어낸다.월담노조는 2026년에도 공단 불안정 노동자를 꾸준히 만나면서, 권리보장을 위한 목소리를 더 많이 내고자 합니다. 정부정책 및 산단 동향을 상시적으로 살피고, 유급병가 등 작은사업장 노동자의 권리 정책을 고민해 나가고,특히, 이주노동자를 만나고 조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을 진행하려고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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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회: 작은사업장 안전파수꾼? ‘기술’이 아니라 ‘노동자’!
📻 70회 방송 듣기https://youtu.be/gBmyeL_rTlQ?si=Pk28UMoOvmqpMOOZhttps://www.youtube.com/watch?v=○ 편성 : 단원FM, 매주 목요일 AM10:00~AM11:00○ 진행 : 임용현○ 프로그램 소개 -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작은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이야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 주제 정부가 작은사업장의 안전보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예산을 대폭 증액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스마트 안전기술이 현장의 위험을 저감시키는 데 큰 효과를 거두리란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는데요. 한편에서는 첨단기술이 도리어 노동자를 통제하고 감시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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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공단뉴스 (2026. 1. 24. - 2026. 2. 05.)
○ 안산, 부천 등 고용한파, 첨단산업 유치 계획만이 아닌 노동자들을 위한 정책 필요반월·시화공단에서 노동자들을 만나기 위해 선전전을 진행하다 보면 식당마다 점심을 먹는 노동자들이 부쩍 줄어들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는데요, 최근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산업 구조 전환기 경기도 제조업 고용변화와 정책방안’ 보고서에서 이러한 현실을 수치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 제조업 취업자 수는 2022년까지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2023년 3.2% 감소한 데 이어 2024년에도 4.1% 줄어들며 2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특히 안산, 부천과 같은 전통적인 제조업이 주력인 도시들이 더욱 그랬습니다. 안산시의 경우, 2020년 5천151명이 감소한 것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일자리 감소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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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공단뉴스 (2026. 1. 11. - 2026. 1. 23.)
월담과 함께 격주로 살펴보는 공단뉴스 (2026. 1. 11. - 2026. 1. 23.) ○ 안산사이언스밸리 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1월 1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개발 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원에 조성되는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지난 2022년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되어 개발 계획 수립, 투자유지, 산업부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왔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개발계획서를 마련하고 신청서를 제출해 지난해 9월에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따라 안산사이언스밸리에는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능해지고, 각종 규제 특례가 적용됩니다. 안산사이언스밸리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목적은 ‘글로벌 R&D 기반 첨단로봇·제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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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과 함께 살펴보는 공단뉴스(2025.12.20.- 2026.01.10.)
월담과 함께 살펴보는 공단뉴스(2025.12.20.- 2026.01.10.) ○ 일하는 사람의 목소리 빠진 ‘일하는 사람 기본법’“‘권리 밖 노동’의 목소리, ‘일하는 사람의 권리 기본법’에 담겠습니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얘기한 ‘일하는 사람의 권리 기본법’이 1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에 의해 법안 발의되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공약과 국정과제에서 ‘일터 권리 보장법’이라 명시되었던 내용이 ‘일하는 사람의 권리 기본법’으로 이름을 바꿔서 현실화 된 것입니다. 김장관이 말하는 ‘권리 밖 노동’이란 근로기준법 밖에 내몰려 있는 플랫폼•특수고용·프리랜서 노동자를 일컫는 개념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 개념에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도 포함되기도 하는데, 여하튼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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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회: 정년연장, 작은사업장 노동자들의 생각은?
📻 69회 방송 듣기https://www.youtube.com/watch?v=mTUPQWehAG4&t=7s○ 편성 : 단원FM, 매주 목요일 AM10:00~AM11:00○ 진행 : 임용현○ 프로그램 소개 -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작은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이야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 주제 최근 정년 연장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활발합니다. 그런데 300인 미만 사업체의 경우 21%만이 정년제를 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작은사업장에 정년이 없는 이유는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정년 연장은 노동시장의 불균형 문제와 노동인구의 감소, 노후소득보장체계, 일자리의 질 문제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사안입니다. 또한 정년 연장은 노후소득 보장에서 사회가 떠안는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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