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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담활동 이민사회국 폐지 반대! 추미애 경기도지사 규탄 기자회견 오늘(10.23) 오전 11시, 경기도청 앞에서 전국 이주·노동·시민사회·인권단체> 공동주최로 ‘시대를 역행하는 경기도행정 규탄! 이민사회국 폐지 반대! 추미애 경기도지사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지난 10월 20일, 경기도가 발표한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안에 ‘이민사회국 폐지‘ 방침이 포함 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2024년 분산된 정책기능을 연결하고 분야별 역할과 책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신설된 이민사회국이 어디로 어떻게 통합 분산되는지 설명도 없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에 경기이주평등연대를 비롯한 단체들은 도내 75만 이주민의 인권과 노동 안전을 위해 신설됐던 전담 기구를 없애는 것은 시대에 역행하는 행정 퇴행이자 복지 축소라고 비판하고, 조직개편안을 즉각 철회하고 이민 행정 확대를 .. 더보기
  • 공단뉴스 격주 공단뉴스 2026.09.30.-2026.10.13 ● 이름 부르기 캠페인과 이주노동자 인권의 현실고용노동부가 4개 노동권익재단 및 안산시와 함께 경기 안산에서 ‘이주노동자 노동존중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4월 울산을 시작으로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일터에서 ‘야, 너’라는 부적절한 호칭 대신 ‘○○님’, ‘○○씨’ 등 이름을 부르며, 이주노동자를 함께 땀 흘리는 동료이자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존중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들에게 각자의 이름이 적힌 안전모를 전달했으며, 안산시와 안산고용노동지청, 안산상공회의소,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은 ‘이주노동자 인권 존중을 위한 안산선언’을 공동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노동부는 이주노동자의 식사 환경 개선을 위한 다국어 메뉴판 제공과 겨울철 방한용품 나눔 등 실질적인 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