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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담활동 [월담의 한 달] 2026-09월호 지난 9월, 월담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지난 한 달간 월담의 활동을 전해드립니다. ● 매주 수요일 선전전, 그리고 '노동시간' 설문조사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월담노조 선전전! 을 주제로 한 선전물과 함께 이주노동자상담소 홍보물 배포, 스티커 홍보물 부착도 하고 있고요.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 발행한 홍보물도 함께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산업단지 작은 사업장의 장시간 노동은 여전히 끊이지 않는 고리입니다. 월담은 이 현장의 실태를 모아내기 위해 도 선전전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월담과 함께 공단노동자를 만나러 가실 동지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선전물 보러가기 https://goover20000.tistory.com/536 ● 안산지역 노동열사 합동 추모문화제 안산 지역에서는 매년 지역 노동 현장에서.. 더보기
  • 공단뉴스 격주 공단뉴스 (2026.9.8.~2026.9.28.) ○ 사업장 규모는 달라도 권리까지 다를 이유가 없습니다.추석을 전후로 작은사업장 노동자들의 현실에 대한 기사가 많았습니다. 직장갑질119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조사한 결과 28.8%가 ‘빨간 날 유급으로 쉴 수 없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16%이었던 반면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55.6%에 달했습니다. 근로기준법상 공휴일 유급휴일 규정이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등에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정하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지 않다면 공휴일에도 평일과 다름없이 근무해야 합니다. 육아휴직을 마친 뒤 1년 후에도 같은 직장에 다니는 고용유지율도 작은 사업장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1000인 이상 대기업에서는 90%를 웃도는 반면 50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