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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활동/일상사업

[월담의 오늘]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월담의 오늘]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지난 3월 10일 새벽,  기도 이천 자갈 가공업체에서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고로 베트남 이주노동자가 사망하였습니다. 경기이주평등연대에서는 관련 기자회견을 어제(12일) 오전11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하였고, 이번 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전국에서 이주노동자 산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중대재해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하였으나, 이주노동자의 현실은 단 1%도 바뀌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경기도 차원의 근본적 대책 수립과 아울러, 대다수 이주노동자가 고용되어 있는 작은 사업장 안전 대책수립도 촉구했습니다. 

<관련기사>

[경향신문] 안전장치 없이 혼자 일하다 숨진 23살 뚜안···“일곱 가족 책임진 장남 죽음에 하늘 무너져”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21434001

[중부일보] “빈소조차 없다…” 이주노동자 끼임사고 중대재해 진상규명 촉구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19574

[프레시안] 여덟식구 가장인 23살 베트남 청년, 새벽 공장 컨베이어 점검하다 몇 분 새 끼인 채 사망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1214244411777

[OBS뉴스] '언제까지 죽어야" 23살 이주노동자 죽음, 진상규명 촉구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6985

[경향신문] 비상 버튼 없는 컨베이어 벨트···23세 이주노동자 뚜안은 멈추지 못하고 일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22057005#ENT

[인천일보] 또 반복된 이주노동자 끼임사…노동단체 “특별감독·진상규명 촉구”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