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담노조 2026정기총회가 어제 오후6시, 월담노조 교육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사업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승인했습니다.
그리고 3기 임원선출과 운영위원 인준도 진행했습니다.
2026 기조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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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노조는 2026년에도 공단 불안정 노동자를 꾸준히 만나면서, 권리보장을 위한 목소리를 더 많이 내고자 합니다.
정부정책 및 산단 동향을 상시적으로 살피고, 유급병가 등 작은사업장 노동자의 권리 정책을 고민해 나가고,
특히, 이주노동자를 만나고 조직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의료/생활법률상담소> 등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 우리동네노동조합_월담노조> 사업 등을 통해서는 공단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본격적인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
2026년에도 월담과 함께 작은 사업장 노동자의 권리보장 목소리를 높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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