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담의 오늘] 오늘도 어김없이 '월담' 선전전!
매주 수요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월담노조 선전전! 오늘도 양손 가득 선전물을 들고 공단으로 향했습니다. 월담노조의 소식은 물론, 이주노동자 권리수첩과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 홍보물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본격적으로 시작된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도록 18개 언어로 꼼꼼하게 번역된 ‘폭염 대비 예방수칙’과,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쿨링시트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작지만 시원한 바람이 노동자분들의 지친 하루에 활력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 선전전을 진행한 식당 앞은 방글라데시, 네팔,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등 정말 다양한 국적의 이주노동자들이 오가고 계셨는데요. 한분이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국적을 묻고, 해당 언어로 만들어진 선전물을 건네면서 꼼꼼하게 선전물 내용을 설명도 해드렸습니다.
반월공단 구석구석 월담노조의 수요일 선전전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다음 주 수요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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