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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활동/일상사업

[월담의 오늘] <안전도시에 산다> 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

모두가 안전한 도시, <안전도시에 산다> 시민추진위원회 전체회의 및 출범식이 3월 17일(화) 14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생명과 안전은 중요한 사회적 가치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사회적 재난과 일상의 위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지역 시민사회는 2025년부터 <생명안전도시 안산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시민들의 공론의 과정을 통해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안산은 중소영세사업장이 밀집해 있는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시민의 안전 또한 담보되지 못합니다. 월담도 시민추진위원회를 통해 노동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