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일상사업 [월담의 한 달] 2025-3월호 [월담의 한 달] 2025-3월호● 3.8여성의날 공동캠페인 “평등을 향한 투쟁을 응원합니다”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여성노동자들에게 장미와 빵을 나누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재단법인 ‘뚜벅이’를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노동단체들과 함께했는데요. 청소노동자, 공공부문 비정규직, 요쿠르트 프레쉬매니저, 장애여성노동자, 어린이집 교사, 요양보호사, 청년여성노동자 등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월담노조에서는 저임금 불안정 노동환경에서 노동을 하는 공단의 여성노동자들을 직접 찾아가 장미와 빵(호두과자)을 전달하고, 평등을 향한 투쟁을 응원했습니다. ● 3월11일 기자회견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월담노조가 함께하고 있는 경기이주평등연대에서 이주노동자 숙소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3월11일, 11시 .. 더보기
  • 공단뉴스 격주 공단뉴스 (2025. 3. 19. - 2025. 4. 1.) 월담과 함께 격주로 살펴보는 공단뉴스 (2025. 3. 19. - 2025. 4. 1.) ○ 법원이 중대재해법 위헌법률심판 청구 산업재해를 포함한 중대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해서는 모두 잘 아실텐데요. 최근 법원이 헌법재판소에 중대재해처벌법의 위헌여부를 판단해달라는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지난달 31일,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부산의 한 건설업체 대표가 제기한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을 수용했습니다. 위헌법률심판제청신청은 해당 법률에 위헌적인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법원이 직접 헌법재판소에 심판을 열어달라고 신청하는 절차인데요. 부산지법은 “중대재해처벌법이 헌법상 과잉금지 원칙, 책임주의·평등 원칙, 명확성 원칙에 반해 헌법에.. 더보기
  • [단원FM]노동it수다 60회: 비닐하우스는 집이 아니다 📻 60회 방송 듣기https://www.youtube.com/watch?v=27pDue6A894○ 편성 : 단원FM, 매주 목요일 AM10:00~AM11:00○ 진행 : 임용현○ 프로그램 소개-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작은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이야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 주제이주노동자들은 내국인이 기피하는 열악한 일자리에서 부족한 일손을 채우고 있습니다. 더 나은 삶을 꿈꾸며 한국에 왔지만, 이들에게 제대로 된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주는 아직도 드뭅니다. 특히 경기도 이주노동자의 80%는 컨테이너, 조립식 패널, 비닐하우스 등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지낸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최소한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하는 임시가건물은 ‘집’이 아닙니다. ‘한노보연의 노동자건강권.. 더보기

배제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