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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업
[월담의 오늘] <안전도시에 산다> 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
모두가 안전한 도시, 시민추진위원회 전체회의 및 출범식이 3월 17일(화) 14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생명과 안전은 중요한 사회적 가치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사회적 재난과 일상의 위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지역 시민사회는 2025년부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시민들의 공론의 과정을 통해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안산은 중소영세사업장이 밀집해 있는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시민의 안전 또한 담보되지 못합니다. 월담도 시민추진위원회를 통해 노동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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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업
세계인종차별철폐의 날 기념대회에 함께했어요!
매년 3월 21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인종 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오늘(15일) 보신각에서 기념대회가 진행되었고, 월담도 함께했습니다. 세계인종차별철폐의날은, 196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샤프빌에서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에 항의하던 시위대를 경찰이 무력 진압해 69명이 희생된 참극(샤프빌 학살)을 기리고,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에 반대하며 평등과 존중을 증진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세계 인종 차별 철폐의 날은 단순히 과거의 참극을 기억하는 날이 아닙니다. 인종 차별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박혀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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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업
[월담의 오늘]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월담의 오늘]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어제(12일) (사)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와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하모니 치유 열매>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에서는 갑작스러운 부상 및 질병, 사고 시 건강보험 가입 불가 등의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미등록 이주민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하모니 치유 열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월담에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홍보 등 관련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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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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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의 오늘] <안전도시에 산다> 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
모두가 안전한 도시, 시민추진위원회 전체회의 및 출범식이 3월 17일(화) 14시부터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생명과 안전은 중요한 사회적 가치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사회적 재난과 일상의 위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산지역 시민사회는 2025년부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시민들의 공론의 과정을 통해 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습니다. 안산은 중소영세사업장이 밀집해 있는 반월국가산업단지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으면 시민의 안전 또한 담보되지 못합니다. 월담도 시민추진위원회를 통해 노동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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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종차별철폐의 날 기념대회에 함께했어요!
매년 3월 21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인종 차별 철폐의 날'입니다. 오늘(15일) 보신각에서 기념대회가 진행되었고, 월담도 함께했습니다. 세계인종차별철폐의날은, 196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샤프빌에서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정책)에 항의하던 시위대를 경찰이 무력 진압해 69명이 희생된 참극(샤프빌 학살)을 기리고, 모든 형태의 인종 차별에 반대하며 평등과 존중을 증진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세계 인종 차별 철폐의 날은 단순히 과거의 참극을 기억하는 날이 아닙니다. 인종 차별은 여전히 우리 사회에 깊숙이 뿌리박혀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고, 다양성을 포용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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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의 오늘]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월담의 오늘]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 체결 어제(12일) (사)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와 미등록이주민 의료비 지원 사업-하모니 치유 열매>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에서는 갑작스러운 부상 및 질병, 사고 시 건강보험 가입 불가 등의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미등록 이주민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하모니 치유 열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월담에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홍보 등 관련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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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의 오늘]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월담의 오늘] 이주노동자 중대재해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지난 3월 10일 새벽, 기도 이천 자갈 가공업체에서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고로 베트남 이주노동자가 사망하였습니다. 경기이주평등연대에서는 관련 기자회견을 어제(12일) 오전11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하였고, 이번 사고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전국에서 이주노동자 산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중대재해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하였으나, 이주노동자의 현실은 단 1%도 바뀌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경기도 차원의 근본적 대책 수립과 아울러, 대다수 이주노동자가 고용되어 있는 작은 사업장 안전 대책수립도 촉구했습니다. [경향신문] 안전장치 없이 혼자 일하다 숨진 23살 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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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어렵고 복잡한 산재보상 절차, 어떻게 해야 할까?
📻 71회 방송 듣기https://www.youtube.com/watch?v=○ 편성 : 단원FM, 매주 목요일 AM10:00~AM11:00○ 진행 : 임용현○ 프로그램 소개-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작은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일하는 사람 모두의 노동권 이야기를 전합니다. 🎤 오늘의 이야기 주제노동자 정신건강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 한 노동자 개인의 취약성으로 납작하게 원인을 진단하지 않으려면, 구조적이고 포괄적인 접근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고 정량화하기 어려운 노동조건들은 너무 쉽게 노동자 개인의 취약성으로 설명되곤 합니다.월담의 노동it수다> 일흔 한 번째 방송은 직장내괴롭힘도 명백한 산재라는 점과 산재인정을 위한 제도적 절차는 무엇 무엇이 있는지 ‘월담의 노동상담소’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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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공단뉴스 (2026.2.24.-2026.3.9.)
○ 직장 내 성희롱의 사각지대지난 3월 8일은 ‘세계여성의 날’이었죠. 월담노조는 세계여성의 날의 맞아 공단 내 여성 노동자들을 만나 장미꽃 나눔행사를 진행했는데요.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이 날을 맞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직장 내 성희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합니다.직장갑질119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5명은 ‘한국사회가 여성과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에게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고 하는데요. 직장 내 성범죄로부터 회사가 자신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51.4%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고, 정부가 보호할 것 같냐는 질문에도 53.9%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작년 기준, 직장 내 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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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의 오늘] 3.8여성의날 공동사업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월담의 오늘] 3.8 여성의 날 맞이 안산지역 노동단체 공동행동 “당신의 노동을 응원합니다 “뚜벅이재단, 민주노총 안산지부 등 안산지역 노동단체들이 3.8 여성의 날을 맞아 공동사업으로 여성노동자를 응원하는 장미꽃 나눔 행사를 이번 주 각각의 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월담에서는 오늘(5일) 공단의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낯선 이 가 건네는 장미와 간식꾸러미를 받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주시는 노동자들 덕분에 월담 활동가들 마음에도 예쁜 장미가 피었습니다. 월담노조도 여성노동자들의 권리를 향한 투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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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주 공단뉴스 (2026.02.06. - 2026.02.23.)
●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사업에 고작 ‘2억’안산시가 대외적으로는 ‘노동 존중’과 ‘산업 안전 강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2년간의 예산서와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분석한 결과, 노동 행정의 실제 우선순위는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대규모 시설을 짓는 ‘콘크리트’에 편중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선부동 일대에 건립 중인 노동자 지원센터에는 총 146억 원의 시비를 들이고 있지만, 매일 위험이 도사리는 건설 및 제조 현장에서 사고를 직접 예방하는 데 쓰이는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예산은 고작 2억 5,400만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노동자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사업인 노동안전지킴이 운영비는 동결되었고, 산업재해 예방 사업비는 오히려 30%가량 삭감되었습니다.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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