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12주기 열두번째 봄,
안산기억문화제에 함께했습니다.
사전행사로 ‘304개 노란테이블’에서는
모두가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생각을 모으고,
정책의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억문화제에서는 열두번의 봄을 보내며
여전히 우리 기억속에 함께하고 있는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며,
누구도 일상을 살아가다
다치지않고 죽지않는
안전사회를 만들자고 함께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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