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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활동/기획사업

[언론보도] 안산에 문 연 이주노동자상담소…첫날부터 권리구제 상담

안산시흥이주노동자상담소는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상담소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월담노조, 이주노조, 경기이주평등연대 등이 안산과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존 월담노조 사무실을 개조해 만든 상담소 안에는 책상 세 개와 의자들이 놓였고, 벽면에는 ‘차별과 배제를 넘어 모두의 권리를 위해’, ‘이주노동자를 위한 무료법률상담소’라는 문구가 붙었다.

상담소는 평일 방문이 어려운 이주노동자를 고려해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생활법률상담은 변호사, 노동상담은 노무사, 비자상담은 행정사가 각각 맡는다.

기사보기 : 인천일보 https://www.incheonilbo.com